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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매/ 오소카페 ]

 [ 보라매/ 오소카페 ]

내가 좋아하는 집 근처 #오소카페 불과 몇개월 전까지는 정말로 아침마다 테이크아웃해갔다.. ㅎㅎ 그러다가 재정난으로 정신 차리고 매일은 포기하고..

가끔 너무 커피가 필요할 때만 들리고 있다 ㅎㅎ 오소카페는 일단 사장님이 넘 친절하심 예전에는 내가 사장님, 직원분들의 친절함에 딱히 큰 차이를 못느껴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이 친절함이 다시 발길을 끄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된다 확실히 기분이 좋아지니깐 난 사실 10잔마시면 9잔은 아아를 먹는 사람,, 오소카페 거의 30번은 온거같은데 라떼 한번 마셨나.. 사실 그마저도 기억이 잘 안난다 흑 ㅠㅜ 아메리카노 3500 라떼 4000 오랜만에 갔는데도 사장님이 “오늘은 안에서 마시고 가나봐요~?

^^” 하신다 ㅎㅎ 텀블러 500원 할인받음! (포인트는 테이크아웃만 텀블러 할인되는게아니라 내부에서 마셔도 가능한 것!!)

#텀블러할인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전보다 디저트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다 쿠키, 스콘,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