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에서 연극보기 전, 혼자 밥을 먹어야하는 상황 ! 간단하게 뭘 먹을까 서치하는데 너무 실감나는 요즘 물가… 후덜덜하다 ;; 라멘, 돈까스도 다 11,000~14,000원 선이라서 부담됐다..
오히려 내가 먹고싶은 만큼 담는 마라탕이 나을듯;; 그래서 찾은 #79마라탕 Previous image Next image 외부 판넬, 올라가는 길 간판사진을 깜빡했다. 이렇게 칠판과 판넬이 있다.
핸드폰 거치대, 머리끈, 리뷰작성시 탄산음료 제공까지! 서비스 굿이다.
매장사진 (내 핸드폰은 왜이리 빛번짐이 심하지.. 어떻게하면 나아지는지 아시는 분 있나여ㅠㅠ ) 매장은 테이블 6개 (2인 2개, 4인 4개) 정도 있어서 너무 작지 않은 크기이다.
메뉴판 #마라탕1900원 #마라샹궈3000원 100g당 가격은 무난한 것 같은데, “고기포함 최소주문금액”이 7000원이라는게 갓성비 포인트️ 그리고 꿔바로우, 새우꿔바로우, 크림새우, 멘보샤 등등 이렇게 사이드 메뉴도 사이즈가 다양한 것이 포인트...
원문 링크 : 혜화 혼밥 어디갈까 고민하다 간, 79마라탕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