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3때부터 스터디 플래너를 썼었다. 엄청난 J이기도 하고, 매일 해야하는 투두를 없애가는게 즐거웠다 ㅎㅎ 매년 하나씩의 스터디 플래너를 쓰다가, 20살이후로는 다이어리를 썼다.
이것 저것 써보면서 내가 선호하는 스타일을 알게 됐다. * 다이어리 고르는 기준 * - 먼슬리 / 위클리 번갈아가면서 배치 - 내 글씨체가 마음에 들지 않기에 만년 - 매일 쓰는 칸이 있어야하지만 데일리로 구매하면 시간단위로 쪼개쓰는 칸이 나오거나, 칸이 너무 커서 부피가 커지므로 ‘위클리 플래너’를 사는게 나음 - #텐바이텐 어플에서 구매 (내 기준 온라인 문구류는 여기가 제일 잘 되어있는 듯, 마치 온라인 아트박스 느낌?) - 크면 가지고 다니고싶지 않기에 최대 B6사이즈 그리하여 이번에 #2026다이어리 로 고른 것은 #아이코닉다이어리 #아이코닉저널J 다이어리!
텐바이텐 아이코닉 저널J다이어리 색깔도 다양했다. 웬일로 핑크가 끌렸지만, 쿨톤 핑크였으면 샀을텐데 웜톤 핑크여서 약간의 답답함이 느껴져서...
원문 링크 : 내년 준비, 아이코닉 2026 다이어리 저널J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