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머리마케터입니다.
마케터를 뽑는 외국계나 대기업의 경우 소위 말해 PT 면접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은 해당 회사의 '브랜드'의 신제품 출시 전략이나 '브랜드 활성화 전략'등을 조사해서 발표하라고 과제로 내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기업들이 피티 면접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PT.
말 그대로, 프레젠테이션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시킴으로 인해 두 가지를 살펴볼 수 있는데요.
남을 설득할 수 있는 말하기 능력, 그리고 논리적으로 전략을 세우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을 설득할 수 있는 말하기 능력 남을 설득할 수 있는 말하기 능력, 피티 면접의 1순위 조건입니다.
사실 마케팅은 '남을 설득하는 과정'입니다. 나의 브랜드의 제품을 고객에게 판매하기 위해 그 고객이 제품을 매력적으로 느끼게끔 만들어야 하죠.
이러한 과정은 꼭 광고 문구를 만들고 제품의 콘텐츠를 만드는 데만 적용되지 않습니다. 내가 준비한 나의 아이디어를 고객, 즉 앞에 앉아있는 면접관.
장래에 ...
원문 링크 : 피티 면접 준비하기, 어떻게 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