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장을 다니면서 나를 꾸짖는 상사보다 더 싫어했던 사람들이 있다.바로 오지라퍼들이다.내 예시를 짧게 이야기해보겠다.[나는 주방에서 2년 정도 일을 했었는데, 그만둔 지금까지도 실장님 한 분이 내 기억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내가 들어온 지 얼마 안 됐을 때 그 실장님은 자신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 궁금한 것을 묻기도 전에 가르침을 주곤 했다.여기서 잠깐, 이 글을 읽는 사람들 중 여기서 '이게 왜 문제지? 좋은 스승을 만난 건 축복이고 행운이 아닌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하지만 문제는 그때부터 시작이었다.내 인간관계부터 집안 문제까지 내 모든 것에 참견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나는 그때부터..........
오지라퍼들 내 영역 안에서 Out!! - 인간관계 기본 편 - 원만한 대인관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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