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마의 추천영화는 '운명을 건 시간의 전쟁이 시작된다' 바로 루퍼 (Looper) 입니다. 본 포스팅은 모든 줄거리와 결말, 대사, 리뷰를 포함 스포일러를 싫어하시는 분은 삼가주십시오 삉 의문의 한 남자가 샷건을 들고 불어를 중얼거리는 장면에서 영화가 시작됩니다.
갑자기 흰 돗자리 위에 얼굴이 가려지고 손이 묶인 사람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 의문의 남자는 가지고 있던 샷건으로 즉사를 시키죠 그리고 시체를 뒤집어 칼로 옷을 베어내면 짜잔~~ 이렇게 은괴 몇개가 들어있습니다. 이 의문의 남자의 정체는 바로 '루퍼' 입니다.
루퍼는 30년 후 2074년에 타임머신이 발명됩니다. 하지만 타임머신은 불법이 되고 일부 살인청부 업자가 비밀리에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태깅'이라는 시스템 때문에 미래에는 시체처리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미래의 살인청부 업자가 정해진 시간에 사살 대상자와 은괴 몇개를 묶어 과거로 보내어 루퍼 라는 킬러에게 시체처리를 맡기는 것입니다. 이렇게 정해진 시간,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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