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이야기는 서로 만나서 이야기하는 윌리스와 조셉 그리고 의문의 아이들.. 아들을 위해 기꺼이 죽는 엄마 아내를 살리기 위해 살인을 하는 남편 증오와 외로움으로 가득찬 아이 마지막 이야기 시작합니다!
약속 장소로 불러넨 조셉과 만나 윌리스는 얘기를 나누게 됩니다. 자신의 철없던 시절을 바로잡아준 아내를 살리기 위해 테러리스트인 레인메이커를 죽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윌리스..
레인메이커에 대한 단서는 턱에 상처가 있다는 점과 엄마가 총에 맞아 죽었다는 얘기뿐.. 하지만 조셉은 그건 당신의 인생이고 자신과는 상관없다!
30년 실컷 즐겼으니깐 그냥 죽어주면 안되겟냐고 합니다. 그리고 그녀를 안 만나면 되는거 아니냐 사진을 보여주면 피해 다니겠다라고 말하는 조셉..
하지만 조셉이 아내의 사진을 보게되면 아내에 대한 기억을 잃어 버리게 되는 걸 윌리스는 잘 알고 있습니다. 윌리스는 조셉의 미래이고 조셉이 보고 들어서 기억하는 것들은 바로바로 윌리스의 기억에 남게되죠..
따라서 조셉이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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