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집사님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실 내용.. 검은 옷은 포기한 지 오래고, 매일 밤 침대 위에서 '돌돌이' 테이프 한 통씩 쓰면서도 자고 일어나면 입에서 털 나오는 그 기분...
게다가 벤토나이트 모래 쓰시는 분들은 침대 위에서 서걱거리는 모래 알갱이 때문에 스트레스받으신 적 있으실 거예요. 사실 저는 내돈내산은 아니고 지난 추석, 다니던 회사에서 명절 선물로 이 제품을 받았습니다.
바로 보아르 컴포트클링 무선 침구청소기인데요. 처음엔 "집에 청소기 있는데 굳이?"
하고 구석에 뒀다가, 한번 써보고 나서 지난 6개월 동안 제 침대 맡 붙박이템이 되었습니다. 돌돌이 지옥에서 저를 구원해 준 이 꿀템, 6개월 동안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 솔직 후기를 털어봅니다.
돌돌이로는 절대 못 빼는 '박힌 털' 제거 고양이 털 스트레스 해방 고양이 집사라면 필수 추천템 고양이 털은 얇고 가벼워서 이불 섬유 사이사이에 콕콕 박히는 거 아시죠? 이건 일반 청소기로 밀어도 잘 안 빠지고, 돌돌이로도 한...
원문 링크 : 보아르 침구청소기 고양이 집사의 6개월 찐사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