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챙겨 먹어야 하는 단백질이지만, 특유의 인공적인 초코맛이나 딸기맛에 질려 방치해 둔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 그렇다고 특정 맛이 아닌 일반 제품을 사면 또 단백질 특유의 비린맛이 나서 그건 또 싫잖아요?
밀팜 바바리안 프로틴 쉐이크 후기 초코/딸기맛이 질릴 때 미숫가루 먹는 느낌으로! 달기만 하고 먹고 나면 속이 불편해서 억지로 참고 드셨다면 이제 입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밀팜 바바리안푸드 단백질 보충제를 추천드립니다.
단백질 특유의 비린맛도 없고, 설탕과 인공착향료를 완전히 빼고 고소한 곡물로 맛을 내어 미숫가루 타먹는 느낌이라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더라구요. 근데 사실 저도 진짜 극강의 가성비ㅊ이라 원래는 막 4kg에 5~7만원짜리 사먹었거든요.
밀팜은 솔직히 가성비만 따지면 조금 고민되긴 했는데 워낙 평이 좋아서 한번 무리(?)해서 사먹어봤어요.
일단 물이나 우유에 탈 때 뭉치지 않고 잘 퍼지는게 너무 좋았고(전에 먹던 제품은 쉐이크로 엄청 흔들어줬어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