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오사카 여행의 시작, 간사이 공항에 도착했는데 시내(난바역)까지 어떻게 가야 할지 고민되시나요? "라피트가 빠르다던데 공항급행은 뭐지?"
, "표는 현장에서 사야 하나?" 이런 궁금증을 가진 분들을 위해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확실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특히 티켓 구매 팁을 모르면 현장에서 긴 줄을 서거나 비싸게 살 수 있으니, 오늘 포스팅 꼭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라피트 vs 공항급행,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많이 헷갈려 하시는 두 열차의 차이점, 표 하나로 깔끔하게 비교해 드릴게요. 구분 라피트 특급열차 (Rapi:t) 공항급행 (Airport Express) 소요 시간 약 34~38분 (가장 빠름) 약 45~50분 (약 10분 느림) 좌석 형태 전 좌석 지정석 (KTX 느낌) 자유석 (지하철 벤치 좌석) 짐 보관 전용 수하물 보관소 있음 없음 (들고 타야 함) 가격 (편도) 1,350엔/ 1,380엔(일반) 1,490엔 / 1,560엔(슈퍼시트) 970엔 (교통카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