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팩트만 집어드리는 보험심사평가사입니다.
요즘 뉴스 보면 물가 오른다, 금리 오른다 난리죠? 근데 진짜 무서운 건 따로 있습니다.
바로 '사람 쓰는 값'입니다. 오늘은 보험사들이 광고에서 절대 말해주지 않는, 하지만 우리 통장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간병인 보험의 현실'을 아주 시니컬하게 뜯어보겠습니다.
"우리 자식들이 해주겠지"라는 생각, 죄송하지만 지금 시대엔 판타지입니다. 간병인 1.
하루 15만 원, 한 달이면 450만 원? 솔직히 까놓고 계산기부터 두드려봅시다.
지금 간병인 하루 쓰는데 얼마인지 아세요? 요양병원 말고 일반 병원 기준으로 하루 평균 13~15만 원입니다.
조금 숙련된 분이나 중환자실 경력이 있는 분을 찾으면 웃돈 줘야 합니다. 하루 15만 원 × 30일 = 450만 원 밥값, 기저귀값 같은 부대비용 다 뺀 순수 인건비만 이렇습니다.
여러분이 한 달에 숨만 쉬고 450만 원을 '현금'으로 병원에 꽂아줄 수 있는 재력이 있다면, 뒤로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