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이 너무 습하고 더워요. 앞으로의 여름을 어떻게 견뎌야 할지 고민입니다.
시원한 바람 좀 쐬고 싶네요. 오늘 포스팅은 강릉 여행 때 묵었던 호텔 이스트나인 리뷰입니다.
강릉역에서 234번 버스를 타면 10분, 230번 버스를 타면 2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뚜벅이 분들도 호텔 체크인하고 관광해도 될 정도예요. 차로는 8분 정도 소요됩니다.
호텔이스트나인 강원도 강릉시 교동광장로100번길 8-6 강릉 중앙시장도 버스로 20분, 차로 8분 거리라 여행 첫날 마지막 일정으로 중앙시장 먹거리 포장해서 저녁으로 드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큰 규모의 호텔은 아니라 로비가 작아요.
프런트 바로 옆이 카페테리아인데 커피 머신이 있고 정수기와 얼음도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조식은 코로나 때문에 당분간 운영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복도는 이런 모습이에요. 저는 스탠다드 더블로 예약했습니다.
슬리퍼는 일회용 슬리퍼이고 칫솔과 치약, 샤워타월, 면도기에 빗까지 준비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