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 먹기, 자기, 보기 어서와 이탈리아 처음이지? 3일차 용재두꺼비 2017. 10. 5. 7:3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은 숙박중인 호텔 Le Terrazze 프론트에서 추천해준 Ravello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Ravello는 바그너가 파르지팔을 작곡하면서 짱박혔던 곳이라고 합니다. 매년 7월~10월 까지 각종 음악회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구요.
(짐 옮기는 사람들 쌍욕을 랩으로 할 듯.. 가는길이 매우 GRGR합니다.)
숙소 근처인 Conca dei Marini에서 버스를 타고 Amalfi 터미널에서 다른 버스로 갈아타고 20여분을 꼬불길을 가면 도착. Ravello 입구에 도착해서 내리니 주차장에 노인차들이 즐비하게 서 있습니다.
정말 연식 다하면 폐차하지 못하고 후히 장사지내줘야 할 듯한 차들이 주차장에 많이 있네요. 이곳 주차장에서 내려본 모습은 역시나 아름답습니다.
내려서 Ravello에 유명한 명소인 Villa Rufolo에 가봅니다. 입장료가 인당 7유로...
원문 링크 : 어서와 이탈리아 처음이지? 3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