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신라호텔 식사권을 구해왔습니다. 이런 기회 아니면 호텔에서 식사하는 일이 거의 없죠.
아내 퇴사를 기념하기도 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자는 의미에서 호텔에서 식사 한 번 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망한 제 이직과는 달리 아내는 생애 첫 이직이 만족스럽고 다음 경력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듯 해서 다행입니다.
아내 말로는 어제 딱 한시간 그것도 취소되어서 자리가 있었고 다음 예약은 3월 말이나 가능하다고 하네요. 정말 돈은 우리만 없는 건가봐요.
저 멀리 보이는 호텔 본관입니다. 주차장이...엄청 머네요.
셔틀도 있긴 한데 그냥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대기줄입니다.
이미 예약 만석이었어요. 마스크를 담을 수 있는..........
신라호텔 파크뷰 부페에 가봤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