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과 2022년은 저와 아내에게 고난이 이어졌던 시간들 이었습니다. 없는 재산 쪼개 투자한 자산들은 손실이 되었고, 주식, 부동산, 기상화폐를 아울러 자금 융통이 힘들어졌습니다.
살길을 찾아 새로 둥지를 튼 회사도 많은 고난이 잇다랐습니다. 체계없이 사람을 중심으로 일해온..
IT와 프로세스가 뒤쳐졌던.. 사람이 빠져나가면 복구가 안되는 회사들에서 몸으로 버티며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고난을 통해 많은 것들을 깨닫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투자는 본인이 견딜만한 수준에서 해야한다는 점이 첫번째이고,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점이 가장 컸고 40대 이후 포지션이 오픈되는 회사는 괜찮은 포지션이 별로 없다는 점..
많은경우 회사가 성장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내부에서 올리지 못할 사정으로.. 아니면 내부에서 올라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어서 밖에서 사람을 구한다는 점..
기울어가고 인원이탈이 많은 회사는 피해야 겠다는 점을 새삼스레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회사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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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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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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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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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록
원문 링크 : 2022년을 새삼 뒤돌아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