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7월 22일 오전 10시반 경 숙소에서 간단히 토스트와 차를 마신 후 걸어서 보트 퀘이를 따라 멀라이언 파크로 이동했다. 걸어서 약 10분?
덥다 더워.. 도착해서는 남들 다 한다는 멀라이언의 입에서 뿜어져나오는 분수를 입으로 받아먹는 설정샷도 찍고 맞은편 Marina Bay Sands Hotel도 구경하면서 한동안 시간을 보냈다.
<멀라이언 파크> 여기는 언제가도 관광객이 많다. 이후 차이나 타운도 구경하고 멕스웰 푸드센터에서 간단히 요기도 할겸 걸어서 차이나타운으로 향했다.
홍콩만큼은 아니더라도 싱가포르 역시 좁은 땅덩이로 인해 건물이 빼곡히 높이 솟아있다. <맥스웰 푸드센터> 길건너기 되게 애매했던 멕스웰 푸드센터.
뭐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식당은 아니고 로컬들이 즐겨가는 저렴한 푸드코트 정도 생각하면 될 듯하다. 점심시간에 갔더니 앉을 자리 찾기가 쉽지 않았다.
하나는 치킨라이스, 허나는 돼지 내장탕?? 종륜데 나는 내장탕은 냄새나서 못먹겠더라... ;;; 점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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