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날 잘츠역 > 할슈타트 > 바트이슐 > 볼프강호수 보통 세군데 모두간 여행자가 별로없어서 빡세게 움직여야되나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물론 새벽같이 일어나긴했다만...! 할슈타트로 가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나는 버스+버스 돌아갈때는 페리+기차 미리 검색해봤던 경로대로 중앙역에서 150번버스타고 가기 30분마다 오는거같고 카드결제가능한 버스가 있긴하나 거의 버스 현금결제해서 현금들고다녀야됨!
아침이라 사람이 많지않아서 좋았구 버스타고 풍경만봐도 왜이렇게 다 예뻐... 지나가는 풍경 넘나리 이쁘자나....
가는곳마다 초록초록하니 집도 하나같이 개성있게 예뻤다ㅜㅜ 150번타고 Bad lschl 바트이슐에서 하차후 내리면 시간표과 전광판이 보이는데 542번 확인하고 탔음! 갸아아 할슈타트라고 해서 내리려고했는데 응?
거리가 애매한데 해서 한정거장 뒤에 내렸었다. 미리 풍경을 봤던걸 기억해서 내림ㅋㅋㅋ 내려서 걸어가다 보면 진짜 예뻐서 들숨 허어어업 아침일찍와서 인적이 없어서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