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지 않은데 괜찮은 척 했다 사진에 다 올리지는 못했지만 공감되는 말들이 너무 많았던 책 자존감, 연애, 사회생활, 교우관계, 조언 등 여러 것을 다루고 경험을 토대로 작가님의 생각과 여러 이야기로 많은 내용을 시사해준다. 종종 인스타그램에서 추천하는 책을 보게 되면 너무 말도 안되게 감성에 치우쳐 글을 쓴다거나, 맥락이 맞지 않아 응?
하는 내용들을 포함한 도서가 꽤 있는데 이 책도 그렇진 않을까 우려하며 보다가 어느샌가 위로 받는 나를 볼 수 있었다. 특히나 감성적이 새벽 2시 정도에 봐서 그런지 감정 이입도 잘 되었고 어떤 이야기를 볼 땐 괜히 찔려서 미래의 계획을 설계해야겠다 하는 등 목표가 생기기도 했고 이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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