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포주사 영향으로 나타나는 흐린 두줄에 농락 당했다 보통 난포주사를 맞으면 임테기 두줄이 나오다가 흐려지고 다시 두줄이 나오면서 점점 진해지면 양성이라고 본다 난포주사 11일차 분명 어제보다 진해졌는데 12일차엔 다시 흐려졌다 으잉? (시간 지나면 날라가서 사진엔 더 안보임ㅋㅋ) 보통 배란일 14일차에 임신 아니면 생리시작인데 생리 전 항상 나타나는 턱 여드름도 생길 기미가 안보인다.
임신이면 놀이기구를 못타니 디즈니랜드 예약도 못하고 있었다 두줄이 나오던지, 생리가 시작하던지 뭐라도 해야되는데 발만 동동 구르다가 배란예상일 15일차에 홍양이 찾아왔다 ️ 생리 3일차 다시 찾은 차병원. 배란유도제, 난포주사 부작용으로 물혹이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 다행히 나는 괜찮아서 다시 자연임신 시도를 해도 된다고 하셨다.
이번달엔 시댁 식구들과 여행이 계획되어있어 주사를 맞는것도 병원에 오는것도 힘들어 배란유도제만 먹기로 했다 진료, 초음파 ₩15,200 배란유도제, 다이아벡스 ₩13,700...
원문 링크 : [임심준비 #5] 임신준비 중 제일 어려운 마음 내려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