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남강 강변 따라 화사한 봄꽃 철쭉 영산홍 주말 나들이하기 좋은 곳이 남강변 둔치에 푸릇푸릇 한 식물과 형형색색 봄꽃이 화사하게 피어 있다 진주 남강 강변 산책로에 철쭉과 영산홍이 만개해 있다 꽃길을 따라 걷고 걸어도 만개한 꽃길을 가니 꽃길만 걷는다는 것이 좋지만 꽃길만 걸어가는 인생은 없을 것이다. 자신이 인생의 꽃길을 만들어갈 뿐이지.
꽃길 아닌 가시 밭길만 걸어갈 때도 찾아오고 하니까. 진정한 꽃길은 마음의 꽃길을 만들어야 한다.
철쭉이 붉게 물들어 눈부시게 피어있다 어찌 저리도 아름다운가. 바위 옆에 곧게 피어있는 영산홍이 조화롭다.
연지 꽃들은 잎새 사이로 붉은 얼굴을 예쁘게 내밀고 있다. 솔나무 사이로 피어 있는 영산홍과 단풍나무까지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활짝 핀 철 쪽은 맵시를 더해 주고 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홍단풍 나무와 솔나무 그리고 바위까지 코로나로 답답한 가슴을 녹여준다 홍단풍 나무와 곱게 핀 영산홍이 눈부시게 아름답다.
모란꽃은 예로부터 부귀의 상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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