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삼시세끼' 를 챙겨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한국인 탄수화물 일일섭취량은 약 307g로 권장섭취량인 100g의 약 3배가 넘는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반도인 이탈리아는 2019년 기준에 따르면 EU 국가중 가장 낮은 비만율을 기록했다는데요. 피자, 빵, 파스타를 즐겨먹는 고탄수화물음식 문화를 갖고 있지만, 비만율은 가장 낮게 기록된점이 참 신기했습니다.
당뇨인구 또한 2017 OECD 보건통계에 따르면 평균국가 약 100명 정도 낮은 수치를 보여줬습니다. 이탈리아와 우리나라처럼 고탄수화물을 섭취하지만, 낮은 비만율과 당뇨발병률의 차이는 바로 고대곡물을 먹는 식습관 때문으로 볼 수 있는데요!
특히 고대곡물 중 '파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고대곡물 중요성?
고대곡물 중요성? 현대의 곡물들은 높은 생산량을 위해 유전자 변형과 교배를 거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영양소가 부족해지고, 병충해에 취약하며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비만, 고혈압 등의 ...
원문 링크 : 파로 효능 고대곡물 먹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