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부 텍사스 주 엘 파소의 쇼핑몰에서 3일 오전 10시 반 경 남자가 총을 난사하고 20명이 숨지고 26명이 부상했다. 남자는 21세의 백인에서 현장에서 구속됐다.
남자가 인터넷에 올린 것으로 보이는 성명서에는 "이민은 미국의 미래에 있어서 유해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있고, 미 연방 수사국(FBI)등은 중남미계 이민자들을 겨냥한 증오 범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시작했다. 미국에서는 그동안 흑인과 이슬람 교도들을 대상으로 한 증오 범죄는 일어나고 있지만 급증하는 중남미계 이민을 노렸다고 보는 총기 난사로 40명 이상이 사상한 사건은 사례가 없고 미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남자는 같..........
미국 텍사스 주의 상업 시설서 총기 난사 46명 사상 중남미계 이민자들이 침략 증오 범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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