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7월 9일 개봉한 DC의 신작 <슈퍼맨>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기대감은 솔직히 꽤나 컸거든요~ 바로 집 주변 영화관으로 달려갔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그리고 피스메이커로 DC 특유의 거친 유머를 잘 살렸던 그 감독이 이제는 슈퍼맨을 어떻게 풀어낼지 정말 궁금했거든요. 저는 마블, DC 가리지 않고 히어로 영화는 거의 다 챙겨보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번 영화도 개봉일 당일 아무 망설임 없이 극장으로 직행했습니다. 상영시간은 2시간 9분!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은 러닝타임이죠. 이번 슈퍼맨, 어디서부터가 ‘제임스 건’의 색깔일까?
이번 영화는 슈퍼맨의 탄생기를 다시 들추지 않았습니다. 어느 정도 슈퍼맨 세계관을 알고 있는 관객에게 최적화된 구조예요.
줄거리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렉스 루터가 슈퍼맨을 무너뜨리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그에 맞서 슈퍼맨과 그린랜턴, 호크걸, 미스터 테리픽 등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