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여가의 시간이 많아지게 되면서 '가볍게 시간이 날때 할만한 일들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던중 찾게되어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가능한 시간 아무때나 할수 있는 '배민커넥트'와 '쿠팡이츠배달파트너' 입니다. 두가지에 대해서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궁금하실텐데요.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배달하는 어플이라는것에 대해서는 같고, 운용하는 업체가 다르다고 보면 될것같습니다.
하지만, 운용하는 업체가 다르기 때문에 하는 이벤트라던지 수량들도 많이 다른데 이 부분은 뒤쪽에서 하면서 다시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이 배달을 시작해보기 시작한 이유중 하나는 고정적으로 하는 시간외에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다는것이 주된 이유였던것 같아요.
그리고, 추가로 집에만 있는것보다 조금이라도 걸으면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것! (온라인으로 크라우드웍스라는 데이터 라벨링 일도 있지만, 이건 처음 교육을 듣고 그 이후에도 참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