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정말 오랜만인것 같아요! 오늘은 제가 해보았던 부업들에 대해서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여행들을 이곳저곳 다니느라 시간을 많이 쏟다보니 블로그 글 업데이트가 많이 늦고 뜸하더라구요.. 안하다보면 어느순간 밀려 힘들어지는 블로그의 업데이트 ㅠㅠ 이제는 다시 마음잡고 천천히라도 올리려고 하니 좋게 봐주세요 :D 지금 글을 작성하는 부업들에 대해서는 제가 다 직접 해보고 쓰는 글들이라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가 있어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더 판단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오프라인 몸을 사용하는 부업 - 배민커넥트, 쿠팡이츠파트너 처음 이야기 드리는 부업의 경우에는 이전에 글을 작성했었는데, 꾸준히 오래하기도 하고 편한 시간에 진행 할 수있어 좋더라구요.
간략하게 장단점에 대해서 설명드리자면 장점 : 시간 및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시간대에 진행 할 수 있으며 몸의 노동이 들어가지만 대략적으로 시급 1만원 이상은 나오는듯 함. 운동한다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