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 (일) 이야 왜 이렇게 시간이 안 가는 느낌의 여행인지 오늘도 6시반에 기상하여 씻고 준비 위의 영상은 씻으로 갈때 찍은 테르항차강호수 아침의 모습 새벽에 저 양이 저희 숙소 앞에 을 싸놨더라구요 ㅋㅋㅋ (차마 똥 사진 첨부 못하겠음) 게르 문 열자마자 당황했지만 당황하지 않은척 하고 씻으로 감 저 양도 따라옴ㅋㅋㅋㅋㅋ Tsagaannuur Camp의 조식 계란이랑 소시지랑 미역국 미역국?!! 생각보다 맛도리입니다.
가이드님이 한국인들이 많이와서 숙소 측에서 미역국을 많이 내어준다고 합니다 오홍 오늘은 200km정도만 이동을 하면 되는 날이라 그리 빡빡하지 않았음 오늘의 첫 일정은 아침부터 트래킹하기!! "호르거화산" 뭔가 가을느낌 난다아 하산하면서 찍은 화산사진 이곳 정상은 한 10-15분 정도면 올라가는 정도 생각보다 완만했다.
가장 최근에 터진 화산이라 그런지 붉은기가 가득가득한 느낌 한국에서 안 하는 등산을 아침부터 몽골에서 하게 될 줄이야 구름이 껴있어서 추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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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몽골] 3일차 : 8월말 자르갈란트, 우당탕탕 몽골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