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덕이입니다 광주에서 새로운 분위기의 카페를 찾다가 발견한곳, 바로 동명동 카페 물흐르듯이에요 이름만 들으면 그냥 카페라고 생가하기 쉬운데 막상 가보면 치앙마이 감성 뿜뿜하는 인테리어에다가 심지어 시원한 생맥주까지 마실 수 있어서 완전 제 취향저격이었답니다! 자세한 후기 바로 시작해요~ 위치 및 주차 영업시간: 매일 12:00~24:00 주차정보: 전용 주차장 없음 *반려동물 입장 가능 *유아의자 구비 물흐르듯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로 62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물흐르듯은 광주 동명동 끝 동명병원 근처에 있어요 겉에서 보면 오래된 간판 달린 작은 카페 같은데 앞에 캠핑체어랑 빈티지 소품들이 놓여 있어서 지나가다 보면 무조건 눈길이 딱 눈에 띕니당 주차장은 따로 없어서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하고 영업시간은 매일 정오부터 자정까지라 늦게까지 여유롭게 즐기기 좋아요 치앙마이 감성이 물씬 나는 공간 밖에서 보기에는 되게 힙해서 왠지 시끌벅적 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