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드라이브 중 우연찮게 방문했던 산북면 [카페 아치] 비가 억수로 많이 내려서 외관을 찍을 엄두가 안 났다. 2층 올라가는 계단마저 예쁘다. 우리가 선택한 자리는 여기 아래에서 올라오는 음료 만드는 냄새 굿.
무엇보다 위에 창문이 있어서 겨울에 눈 내릴 때 와도 정말 좋을 거 같음 마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인지 비가 억수로 내려서인지 손님이 없었다. 그래서 더 좋았음 조용하고 비까지 내리니 운치 있구먼 쵸코쵸코와 아인슈페너 생각보다 달지 않아서 더 맛있던 쵸코쵸코 크림이 쫀득했던 아인슈페너 같은 여주지만 산북은 거리가 있어서 잘 가지 않았는데 카페 아치 때문에 자주 갈 계획.
영업시간 AM 11:00~PM 19:00 라스트 오더 18:00 카페아치 경기도 여주시 산북면 용담1길 2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루덴시아 테마파크] 산북면에 루덴시아 테마파크도 위치해있어서 함께 가보는 것도 좋을 거 같음. 작년에 방문했을 때는 공사 중인 곳도 많아서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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