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비 오는 날만 골라서 카페 다녀오기 처음엔 맑았는데 점점 비가 오락가락하더니 갑자기 미친 듯이 내렸다고 한다.. [카페 여주] 몇 년 전 오픈 때부터 가끔씩 찾아오던 카페 주문을 하는 본관과 문을 나오면 바로 옆에 별관이 하나 더 있다 푸릇푸릇한 정원 날씨가 좋을 때는 밖에서 먹는 것도 정말 좋더라.
물론 더운 건 어쩔 수 없지만. 밖에는 새가 왔다~갔다~하면서 돌아다니고 비는 오다가 그쳤다를 반복 중 우산을 가지러 나가야 하는데 그치면 나가야지 하다가 결국엔 비를 맞으면서 우산을 가지고 왔다.
오레오 과자가 들어간 스콘이었나?? 달달한 거엔 역시 아아 먹어줘야 된다고 함.
달달한 거 선호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어쩌다가 한 번씩 이렇게 먹으면 맛있기는 하다는.. 카페 여주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강문로 703 카페여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앞으로 정말 사진 많이 찍어야겠다.
더 올리고 싶은데 올릴 게 없네..? 다음번엔 기깔나게 찍어서 오도록 하겠음....
#
감성카페
#
원주근교
#
예쁜카페
#
여주카페
#
여주맛집
#
여주
#
실내데이트
#
서이추환영
#
서이추
#
서울근교카페
#
드라이브
#
데이트카페
#
카페
원문 링크 : 여주시 정원이 예쁜 감성 카페 [카페 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