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덕후니입니다 오늘 저녁은 뭘 먹어야 할까 고민하다가 어느 순간 고기가 미친 듯이 땡기는 그런 날 있잖아요!?
한번 생각나면 먹기 전까지 계속 생각나는??? 저는 요즘 자주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고기 먹으러 다녀왔습니다ㅎㅎ [목구멍] 오픈한 지 몇 달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목구멍 여주점!!
평일 8시쯤 방문했는데 웨이팅이 있었어요 여주에서 웨이팅이라니 머선일..? 1번 숟가락 받아들고 잠시 기다렸습니다 10분 정도 기다리다가 3번째로 입장했어요 주차장은 크기가 넓지만 근처 아파트 주민분들과 같이 사용하는 거 같았습니다 밖에서도 확인 가능한 차림표와 먹음직스러운 고기 때깔...
메뉴판은 양옆으로 크게 있어서 어느곳에서나 편하게 확인 가능하도록 되어있어요 괜히 찍어놔야 할 거 같은 원산지 표시도 찰칵 메뉴판 옆에 하츄핑 정말 시선 강탈ㅋㅋㅋ 저희가 주문한 목구멍 메뉴는 미박삼겹살 13,000냥 특목살 13,000냥 갈비본살 19,000냥 도가니된장 4,000냥 물냉면 6,000...
원문 링크 : [목구멍]여주 미나리 삼겹살 맛집 내돈내산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