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휴대성,편의성만 찾는다면 토니모리 치크톤 젤리 블러셔 (11,900원/정가 16,000원) 화장 수정할 때 퍼프 또는 브러쉬 꺼내기 귀찮았는데 퍼프와 일체형(?)인 블러셔 발견함. 02 누디 엠버 사진 상으론 반짝거리는데 실제로 보면 전혀 모르겠음.
밑바닥 뚜껑을 열면 퍼프가 나옴. 너무 혁신적이라 생각하며 구매했음.
뒤 뚜껑에 달린 퍼프를 꺼내고 다시 뒤짚어서 팡팡 찍으면 됨. 크기비교.
작아서 좋음. 근데 문제는 발림성이 너무 없음.
발리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퍼프에만 묻고 얼굴에는 안 묻는 듯. 차곡차곡 컬러감을 쌓아주는 젤리제형으로 여러 번 덧바르라는데..
나처럼 성격급한 사람은 덧바르다가 죽겠음. 말랑한 젤리 텍스처가 발색된다는데...
젤리는 퍼프 말하는 건지..? 인내심을 가지고 열심히 문지르고 문지르면 나오는 것 같긴함.
휴대성, 편의성만 찾는다면 구매해도 됨. 향 : 거의 무향 색상 : 색깔이 안 나옴 발림성 : 너무 안 좋음 재구매의사 : 전혀 없음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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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토니모리] 퍼프내장형 치크톤 젤리 블러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