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가 가슴 아픈 어린 시절 이야기를 고백했다해용 지난 28일 방송된 써클 하우스 마지막 회에서는 나태주가 출연해 '미운 우리 엄마'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합니당 ㅎㅎ 이날 방송에서 나태주는 "우리 엄마는 6명이다 제가 5~6살 정도에 어머니와 아버지가 헤어지셨다"며 "6분의 고모와 아버지가 키워주셨다 엄마 같은 존재"라고 밝혔다 그는 "주말에는 항상 고모 집에 가서 김치 받아와야 하고 쌀 갖다줘야 하고 1년에 고모 생일에는 항상 연락해서 챙겨드린다. 지방 촬영이 많다 보니 제주도 가면 귤 보내주고 떡이 유명하면 떡을 보내준다"라며 배달만 7번을 한다고 전했다해용 ㅎㅎ 이어 "어렸을 때 아버지와 어머니가 헤어져서 어머니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다 얼굴도 기억이 그런데 어른이 된 지금 낳아주신 어머니를 찾아뵙는 게 맞을지 고민이 된다"고 털어놨다합니당 정말 슬픈이야기가 아닐수가 없네요 나태주님 ㅠ_ㅠ...
원문 링크 : 나태주 님 어렸을대 고생하셨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