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이 마지막 연애를 회상하며 상대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냈다해용 ㅎㅎ 지상렬은 지난 26일 방송된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를 통해 최환희와 함께 20년 지기 KCM의 신혼집에 놀러 간 모습을 공개했다 KCM은 지상렬에게 "마지막 연애는 언제냐"고 물었다 이에 지상렬은 "10년까지는 아니고 한 5~6년 정도 됐다 마흔 후반 정도였을 때"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진지한 만남이었고 결혼까지도 생각했다 난 원래 누군가를 만나면 오래 만나고 헤어지면 다시 잘 못 만나는 스타일이다"고 밝혔다 이어 "성격 문제로 헤어진 건 아니다. 그 사람을 너무 많이 기다리게 했다 프러포즈를 해야 했는데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옆 사람들의 측은한 눈빛을 느낀 지상렬은 "영안실보다 더 쓸쓸한 느낌이다 나 오늘 이러다 여기서 발인하는 거 아니냐"라고 농담을 건넸다 또 "노래 한 곡 하겠다.
그녀를 생각하면서 부르겠다"면서 '낭만에 대하여'를 선곡했다합니당 정말 이런거보면 지상렬님도 정말 사랑꾼이 아니였나 생각을...
원문 링크 : 지상렬님 정말 사랑꾼이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