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식 말고 맛집에 다녀왔습니다ㅎㅎㅎ 제가 주기적으로 양식을 먹어줘야하는 병에 걸렸거든요..
그러다 찾은 당감동 주민만이 알 수 있는 알짜배기 맛집을 찾아왔습니다. 이름하여 "비스트로 몽상"입니다.
비스트로 직역하면 음식과 와인을 제공하는 작은 식당을 의미하는데요. 매장 내에는 아늑하고 분위기도 좋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이 벽에 진열되어 있는 모습이 사장님 취향을 알 수 있겠죠? 여러 조형물들이 느낌있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양식과 함께 와인도 따로 보관하는 냉장고를 구비하고 있더고요? 제가 갔을 땐 2살 정도 되는 아이를 데려오신 가족이 있었는데, 식기부터 의자까지 알아서 셋팅해주시는 모습이 감명 깊었습니다.
식전 샐러드입니다. 와이프가 말하길, 쓰지않은 샐러드 채소와 새콤한 드레싱, 위에 뿌려진 치즈와 초코가 너무 조화를 잘 이룬다고 말하더니 리필해 먹었습니다.
저도 식사 전에 먹으니까 뭔가 식욕이 더 돋는 느낌?! 첫 번째, 저희가 먹은 메뉴는 대망의...
원문 링크 : 부산 당감동 양식 맛집 : 비스트로 몽상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