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하얼빈'입니다. 1909년, 일본의 식민 지배 아래 있던 대한 제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안중근(현빈), 우덕순(박정민), 김상현(조우진), 공부인(전여빈), 이창섭(이동욱) 등의 독립운동가들이 등장합니다. 영화의 결과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모두 아는 이토 히로부미 암살 장면입니다.
사실 영화 자체는 조금 루즈한 감이 있었습니다. 이게 제가 숏츠 콘텐츠에 중독이 돼서 지루한 감을 느끼는 건가 싶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 본 결과 이 영화의 결과는 역사를 배운 사람이라면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그 아는 결과 하나만을 향해 나아가는 사건들을 다루기 때문에 조금 지루함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화 자체는 절대 허술하지 않고 역사를 되짚어가며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추천드릴만 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암살 장면에는 특히 저도 모를 전율과 감동을 느끼긴 했습니다. 인물 정보를 보겠습니다.
현빈(안중근) / 안중근 실제 사진...
원문 링크 : 영화 속 주식 찾기 : 하얼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