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 To Remember Try to remember when life was so tender 누군가의 기억 속에 나의 기억 속에 작은 것이라도 남아 있기를 바라면서 3주 차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2022년 10월 3일 ~ 10월 9일 비가 오는 개천절 월요일 특별한 일 없이 아들과 하루를 보냈다. 화, 수, 목, 금 집-회사-운동 같은 시간에 일어나 같은 전철을 타고, 같은 곳에서 일을 하고 같은 시간에 퇴근을 하고, 같은 시간에 운동을 하고 같은 시간에 잠에 들었다!
토요일 가을 하늘을 느끼며 가족과 산책도 하고 와이프랑 데이트도 했다. 비 오는 일요일 중2 아들과 와이프랑 오랜만에 외출을 해서 책도 사고, 커피도 마시고 많은 이야기를 했다!
나의 시간은 늘 같은 곳에 머물려 있지만, 주변의 모든 것은 단 하루도 같은 곳에 있지 않았다! 부모님, 자식, 계절, 세월 왜 같은 곳에 머물고 있지 않고, 나를 떠나려 하는 걸까?
난 같은 곳에 모두 같이 있고 싶다! #주간일기챌린...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2022년 10월 1주 차 (블로그 시작한 지 3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