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퇴근 후 야간에 러닝을 하는 데 5월의 마지막 주 4번 러닝을 했습니다. 5월 27일 (화) 6.01 km 39분 39초 평균 페이스 6.36km 평균 심박 161BPM 평균 케이던스 167SPM 처음으로 6분 페이스로 러닝을 했습니다. 몸에 무리가 안 오게 자연스럽게 페이스가 빨라져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5월 29일 (목) 7.26 km 50분 31초 평균 페이스 6.57km 평균 심박 159BPM 평균 케이던스 166SPM 6km를 달리고, 마지막에 언덕을 달리는 코스를 달렸습니다.
그렇게 높은 언덕도 아닌데 다리도 후들거리고, 심박도 막 오르고, 숨도 거칠어지고 오랜만에 아주 짜릿한(?) 경험을 했습니다. 5월 30일 (금) 8.01 km 58분 51초 평균 페이스 7.20km 평균 심박 150BPM 평균 케이던스 163SPM 짝꿍에게 5월의 마지막을 그냥 보낼 수 없다!
러닝 후 시원하게 생맥주 한잔하러 가자고 핑계를 만들어서 러닝을 했습니다. 일정하게 낮은 강도로 오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