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있는 하루를 빼고, 주 6일 러닝을 처음으로 해본 한주였습니다. 6월 16일(월) 실내 러닝 2.12 km 19분 47초 평균 페이스 9.20km 평균 심박 144BPM 평균 케이던스 136SPM 헬스를 하고 나서 갑자기 러닝이 하고 싶어서 러닝머신에서 달려봤습니다. 실내 러닝은 왜 더 힘든 걸까요?
재미가 없어서 그런 갈까요? 6월 17일(화) 실외러닝 7.46 km 53분 10초 평균 페이스 7.07km 평균 심박 151BPM 평균 케이던스 167SPM 힘들지 않게 달려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150BPM으로 심박을 유지하면서 러닝을 했습니다. 50분을 달렸는데 몸에 피로도가 거의 없었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달리는 것도 재밌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6월 18일(수) 실외러닝 4.10 km 27분 15초 평균 페이스 6.38km 평균 심박 153BPM 평균 케이던스 171SPM 평소보다 페이스를 올려서 달려봤습니다.
페이스 6.25km / 케이던스 175SPM 러닝 시작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