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염, 역대급 열대야 여름이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러닝을 시작하고 처음 맞이해본 여름 여름은 러닝 하기에 너무 힘든 계절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7월 2일(수) 오후 8시 21분 ~ 9시 00분 5.03 km 39분 08초 평균 페이스 7.42km 평균 심박 141BPM 평균 케이던스 162SPM 여름밤은 달리는 게 쉽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페이스도 안 올라오고, 호흡도 힘들고, 땀이 너무 많이 나서 빨리 지치고, 어떡해 5km를 달렸는지 모르게 러닝을 마무리했습니다. 7월 4일(금) 오후 7시 52분 ~ 8시 42분 6.71 km 50분 08초 평균 페이스 7.26km 평균 심박 150BPM 평균 케이던스 166SPM 여름밤 그리고 불금 몸이 불타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금요일 밤이라 컨디션이 좋다는 착각에 빠져 신나게 러닝을 마무리했습니다. 7월 5일(토) 오후 5시 19분 ~ 6시 24분 7.22 km 1시간 05분 02초 평균 페이스 9.00km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