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정말 더운 한주였습니다. 그래서 퇴근 후에는 늦은 저녁시간에 러닝을 했습니다. 7월 8일(화) 오후 8시 23분 ~ 9시 09분 6.15 km 45분 23초 평균 페이스 7.23km 평균 심박 154BPM 평균 케이던스 165SPM 저녁 8시에도 온도가 많이 떨어지지 않아, 초반부터 페이스를 끌어올리지 못하고, 천천히 달렸습니다.
워낙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이라 3km부터 온몸이 땀에 젖기 시작했습니다. 5km를 넘기고 나서부터 현기증이 나서 속도를 줄이면서 6km까지만 러닝을 하고 마무리하였습니다. 7월 11일(화) 오후 8시 32분 ~ 9시 12분 5.55 km 40분 05초 평균 페이스 7.13km 평균 심박 155BPM 평균 케이던스 169SPM 더위 때문에 에어컨을 밤새 틀어놓고, 잠을 자서 하루 종일 두통과 몸살 기운이 있어서 퇴근 후 주말이기도 하고, 운동으로 감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신나게 달렸습니다. 몸이 살짝 으슬으슬 했지만 달리는 동안 몸에서 열이 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