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 있는 "나크타"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카페인데 집 근처라 더 안 가게 되는 카페지만 더운 여름 계곡에 발을 담글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어서 평일 오후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나크타" 1층에서 다양한 빵과 음료를 주문하고, 1,2,3층 빈 테이블에 앉아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면 됩니다.
오후 시간에 방문해서 빵 종류가 많이 없어서 안타까웠지만 다행히 시그니처 소금빵이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3층에 야외 테이블이 있지만 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이라 구경만 하고 시원한 2층으로 내려왔습니다. 역시 더울 때는 에어컨이 빵빵한 실내가 가장 좋은 힐링 장소인 거 같습니다.
조금 더웠지만 2층에서도 야외를 보고 싶어서 통유리 근처로 테이블을 잡았습니다.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별도로 아이스크림은 판매하지 않아 아이랑 같이 먹기 위해서 아포카도 "나크타" 시그니처 수유 미식회 출연한 시오빵 쉐퍼의 시오빵(소금빵) 시오빵에 명란의 무늬를 호랑이 모양으로 입힌 도봉산 호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