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즐겨 하고 나서부터 헬스장 가면 러닝의 도움이 되는 루틴을 하고 있는 데 가장 먼저 하는 건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하는 건 폼롤러입니다.
러닝 후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고, 혈류를 증가시켜 회복 속도를 높여 주고, 근육을 감싸고 있는 근막을 풀어 줌으로써 부상을 예방하면서 안정한 러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헬스장을 가면 꼭 하는 첫 번째 루틴입니다. 허벅지 앞쪽(대퇴사두근), 허벅지 뒤쪽(햄스트링) 종아리(비 복사근, 가지 미근), 아킬레스까지 폼롤러를 천천히 위아래, 좌우로 굴리면서 근육을 이완시켜줍니다.
왼쪽, 오른쪽 골고루 1~2분 정도 충분히 마사지해 줍니다. 너무 과한 힘으로 하면 통증이 오래 남으니 적당한 압력을 가해 다리 근육을 전체적으로 마사지를 해주면서 뭉친 근육을 이완 시킵니다.
그다음에 마시지 불을 가지고, 많이 뭉쳐진 곳을 집중적으로 풀어주면서 러닝을 통해 긴장된 근육에 회복을 끌어올려 줍니다. 마사지를 통해 근육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