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실내 러닝 2번 야외 러닝 1번을 하였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야외 러닝이 실내 러닝보다 재밌고, 달리는 맛이 났습니다. 11월 4일(화) 오후 8시 12분 ~ 9시 03분 6.10 km 51분 35초 평균 페이스 8.27km 평균 심박 152BPM 평균 케이던스 145SPM 3km를 누르고, 5분 정도 걷다가 6km 누르고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그 후 속도 8~9km, 경사도 2%를 선택해서 러닝을 했습니다. 워치로 6km를 달성했을 때 3km를 눌러 3분 정도 걸으면서 마무리 운동을 했습니다. 11월 6일(목) 오후 7시 06분 ~ 8시 01분 6.15 km 55분 47초 평균 페이스 9.04km 평균 심박 148BPM 평균 케이던스 137SPM 러닝머신 오르기 전에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6km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속도 8,9, 10km / 경사도 3%~1% 경사도 없이 일정한 속도로 러닝을 하는 게 지루해서 경사도로 올렸다 내리고, 속도고 올렸다 내리고 나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