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꿍이 제33회 대한민국서예전람회(현대) 캘리그라피 입선에 당선되어서 2호랑 예술의 전당에 다녀왔습니다. 예술의 전당으로 걸어가는 길에 2호랑 떨어지는 단풍을 잡으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떨어지는 낙엽을 보고 즐거워하는 2호 그런 2호를 보고 즐거워하는 짝꿍 모든 순간이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예술의 전당에 방문할 일이 거의 없는 데 예술의 전당에 작품이 전시되어 방문하다니!
짝꿍의 노력이 헛되지 않아 너무 행복했습니다. 많은 작품이 있었지만 가장 잘 만든 작품은 짝꿍의 작품인 거 같습니다.
서울서예박물관에 전시된 짝꿍의 작품을 보고 나서 예술의 전당 단풍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예술의 전당 생각보다 단풍 구경 할 곳도 많고, 무료 전시도 많고, 카페, 식당 등 편의시설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푸른 잎이 다른 색으로 변하는 가을 이 가을이 떠나가기 전에 예술의 전당에서 짝꿍의 작품도 감상하고, 여유롭게 단풍 구경도 하고 이번 주는 참 행복한 한주였습니다. 예술의전당 서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