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기록 향상과 부상 방지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 주 6회 운동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40대 후반 초보러너입니다. 이번 주는 러닝 3번 웨이트 3번 스케줄을 소화했습니다.
영하 10도의 한파가 지속되어서 실내 러닝 3회 러닝 하고 난 다음날은 웨이트를 평균 1시간 정도 진행했습니다. 러닝과 웨이트를 교차로 진행하다 보니 근력과 심폐지구력을 모두 향상시킬 수 있고, 회복하는 시간이 충분해져서 부상도 방지에도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이렇게 월-수-금 또는 화-목-토 루틴은 하루 운동하고 하루 쉬는 구조가 되어서 근육 회복의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운동은 목적에 따라, 가능한 시간에 따라 순서를 정해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
체중 감량 및 기록 향상이 목적이라면 러닝 후 웨이트를 진행해야 되고, 근력 보강 및 부상 방지가 목적이라면 웨이트 후 러닝을 진행하면 됩니다. 하지만 저처럼 건강이 목적이라면 사실 순서는 크게 의미가 없는 거 같습니다.
요즘은 러닝이 메인 운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