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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러너의 74차 일지! ("러닝 부상 방지의 핵심은 하체 근육! 관절 부담 없는 오버더바이크 활용법")

 초보 러너의 74차 일지! ("러닝 부상 방지의 핵심은 하체 근육! 관절 부담 없는 오버더바이크 활용법")

날씨가 추워지고 나서부터 야외보다는 실내에서 러닝을 주로 하는 거 같습니다. 이번 주도 추위를 피해 실내에서 3번 러닝을 했습니다.

평균 7~9km 속도로 50~60분 정도 꾸준히 실내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뜬금없이 계단을 내려가는 데 갑자기 무릎이 아파 주말에는 러닝을 쉬고, 실내 자전거로 러닝에 도움이 되는 운동을 했습니다.

러닝을 하다 보면 체중의 3~4배 충격이 가해져 관절의 무리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걸 극복하고,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운동량을 채우기 위해서 자전거 운동이 많은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러닝은 주로 종아리와 햄스트링을 쓰지만, 자전거는 허벅지 앞쪽 근육과 둔근(엉덩이)을 집중적으로 강하해 러닝 시 추진력을 높여줍니다. 참고로 저처럼 관절에 통증이 있다면 웜업(5분) 아주 낮은 저항으로 천천히 페달을 굴려주면서 준비운동을 하고, 본 운동 (20~40분) 은 저항은 낮게, RPM은 80~90 유지하면서 숨이 약간 잘 정도로 해주면 되고,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