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도 실래 러닝 2회, 실외 러닝 1회 3회 러닝을 했습니다. 2월 15일 (일) 설 연휴 둘째 날 대기 질은 탁했지만 평년보다 높은 기온 미세먼지 보통/ 초 미세먼지 보통 (의정부 기준) 실외 러닝을 안 하면 안 되는 날이었습니다. 설레는 이른 봄맞이 10km 러닝을 했습니다.
오후 2시 45분 ~ 3시 57분 10.23 km 1시간 12분 01초 평균 페이스 7.02km 평균 심박 158BPM 평균 케이던스 163SPM 날이 따뜻해지는 봄이지만 바람이 불면 은근 춥기 때문에 땀 배출이 잘 되는 기능성 상의에 바람막이를 걸치고, 레깅스에 5부 쇼츠, 그리고 러닝화를 착용하고 러닝을 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즐거운 봄 러닝을 위해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
봄볕은 가을볕보다 자외선이 강하기 때문에 선크림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두 번째.
나가기 전 '미세먼지/ 초 미세먼지' 수치 확인은 필수입니다. 수치가 너무 높다면 아쉬워도 다음날을 기약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