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많은 스타트업들이 상장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텐데요, 오늘은 그 중에 “피스컬노트”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글로벌 미디어 스타트업 “피스컬노트”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피스컬노트는 1992년생 미국 교포 2세 팀 황(Tim Hwang, 한국명 황태일)이 창업한 미디어 스타트업으로, 정부, 의회, 법원 등의 정책, 판례등의 정보를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로 수집, 분석하여 기업 및 공공기관, NGO 등에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피스컬노트의 다양한 성장 비결들 중 황 CEO의 리더십과 투자로 뽑아볼 수 있는데요 먼저 황 CEO의 리더십으로는 강력한 추진력과 실행력이라 볼 수 있습니다. 2018년 영국 유력 미디어 이코노미스트그룹이 보유한 미국 정치 전문매체 시큐롤콜 (CQ Roll Call)을 인수하여 ‘작은 기업이 큰 기업을 집어삼킨 이례적인 M&A에 성공했다'는 평가도 받았습니다. 황 CEO는 고등학교 재학 시절 버락 오바마 캠프에서 데이터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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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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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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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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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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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근회장
원문 링크 : 10억달러 기업가치 예측한 머니투데이 홍선근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