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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서 온 캐나다 사진[8번째]

 친구에게서 온 캐나다 사진[8번째]

친구에게서 온 캐나다 사진[8번째] 오늘 평택현장 AS건 때문에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얼마나 비안개가 심한지..나름 몽환적인 기분이 운전하는 내내 들었습니다. 그렇게 시야가 흐린데도 120키로 이상 달리는 차들이 많더라구요!

잠시 점심식사를 하려고 쉬고있는데 오랜만에 반갑게도 친구에게서 캐나다의 8번째 사진이 카톡으로 날아들었습니다. 지난번 사진이 짧았던 관계로 오늘 받은 사진과 함께 올려봅니다.

코로나의 핑계로 여행다운 여행을 다녀온지가 꽤 되어 친구에게서 온 캐나다의 웅장한 자연사진은 여행감성을 찐하게 불러일으키네요! 불혹이 넘은 이후로는 감성적인 느낌을 받기가 참 어려운데요, 캐나다의 풍광은 언제 보아도 묻혀있는 감성을 잔잔히 떠올려줍니다!

친구가 살고 있는 곳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는 바다같은 풍경의 호수라고 하네요! 호수가 넓다보니 잔잔한 파도가 칩니다.

너무 멋진 곳이고 우리나라 풍광과는 정말 딴판인 곳인듯 한데요, 이곳에 곰이 출몰한다고 하네요! 백사장이 있는 호수라니 참 ...

# 캐나다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