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선생, 어디서 사진을 찍고 싶으세요?”2대째 윤봉길 의사 암장지를 관리하는 박현택 선생님이 물었다.
“음... 동해가 보이는 가나자와 해변은 어떨까요.” “30분만 가면 되니 그럽시다.”흔쾌한 승낙이었다.해변에 도착해차 트렁크를 열어 보니 사진 액자가 하나 나왔다.
“선생님! 이거 윤봉길 의사 사진이에요?!”
“항상 가지고 다니지요.”액자를 고이 받쳐 들고 해변을 걷는 노신사의 뒷모습이마치 그 누구의 영결식 한 장면을 상상하게 한다.뭉우리돌을 찾아서...
독립운동가를 찾아, 일본 가나자와 윤봉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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